http://blog.naver.com/eh07ton/80037271325대부분, 닷넷으로 SI 관련 프로젝트를 구축할 경우 CBD 방법론에 따라 구축합니다.
중급으로 가는 길목에서 많이 어려워 하죠. 일단 간략하게 구축 순서를 적어봅니다.
일반적인 순서이며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.
*. 새프로젝트 추가 : 클래스 라이브러리 선택 (컴포넌트 경로 및 파일명 지정)
*. 참조추가 : System.EnterpriseServices
*. 강력한 이름 (SN) 파일 생성 : 명령프롬프트에서 sn.exe 을 쳐보면 설명이 나옵니다.
- sn -k mykey.snk (여러개의 컴포넌트를 사용하는 경우 경로를 지정하여 한쪽에 몰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.)
*. 해당프로젝트 루트에 생성되는 AssemblyInfo.cs 파일 작업 : 아래 내용에 따라 추가 합니다.
- using System.EnterpriseServices;
- 강력한 이름의 키파일의 경로 지정 & 명칭 설정
[assembly: AssemblyKeyFile("..\..\mykey.snk")]
[assembly: AssemblyKeyName("")] //명칭은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 옵션
*. 컴포넌트 프로그래밍... 열씨미...
*. 컴파일...
*. 어셈블리를 GAC로 등록 : 명령프롬프트에서gacutil.exe 파일 이용
- gacutil /i myDll.dll
- 또는 c:WINNTassembly 폴더에 복사해도 됨
*. 어셈블리를 COM+로 등록 : 명령프롬프트에서 regsvcs.exe 파일 이용
- regsvcs myDll.dll
*. 구성요소서비스 정보수정 : 윈도우 시작 > 관리도구 > 구성요소서비스
- COM+ 응용 프로그램 하위에 있는 해당 프로그램의 등록정보를 적절히 수정
*. 컴포넌트를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서 컴포넌트 참조 추가
*. 컴포넌트를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도 System.EnterpriseServices 참조 추가
에구.. 좀 길고 복잡하네요...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흐름을 알면서 부터 컴포넌트기반의 개발을 시작하는 거죠...